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노트북 AS 정책을 지사 책임 AS제로 전환해 소비자에 대한 신뢰도 및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용산에 카페형의 노트북 서비스 센터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MSI코리아 노트북·올인원 서비스 센터에서는 기존 유통사인 엔씨디지텍과 웨이코스에서 취급하던 노트북 제품 외에도 이달에 출시하는 올인원 제품 서비스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미국 이어 EU도 소액 면세 폐지…불똥 튄 K뷰티 '고객경험'을 승부수로
-
2
쿠팡이츠, '조리대기' 도입…음식 품질 잡고 취소율 낮춘다
-
3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 밟나
-
4
다이소, 디즈니 협업 '토이 스토리' 상품 2차 출시
-
5
쿠팡, 종합몰 앱 MAU '독주'…배달앱 3사는 모두 감소
-
6
문영주 투썸 대표 “수익보다 고객 경험”…'밴루엔' 앞세워 멀티브랜드 전략 시동
-
7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홈플러스 “메리츠 2000억 대출 간청”
-
8
카카오톡 지갑에 '책이음카드'…전국 3000개 도서관 이용
-
9
[뷰티 인사이트] 먹고 바르는 항산화 성분 '글루타치온' 전성시대
-
10
롯데백화점, 타임빌라스 수원서 AI 체험 축제 '타빌페'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