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기업도 원천 소재는 없다.”-대기업이 1조원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에 목말라 하면서도 정작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원천소재는 갖고 있지 않다면서. 이상구 아이블포토닉스 사장
“쉽지 않았지만, 꼭 해야 할 일이었다.”-산업기술 분야 국가 R&D 기관의 통폐합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그간의 진통을 설명하며. 이창한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정책관
“밖에서 하는 이유가 다 있다.”-의사당이 아닌 시내(조선호텔)에서 갖는 국회 기후변화특위 간담회니만큼 산업계의 기탄없는 말을 듣자며. 이인기 국회 기후변화대책특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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