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 기업이 비용절감에 나서면서 저렴하게 서버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서버 렌털서비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코오롱아이넷은 한국렌탈, SNA정보와 함께 진행 중인 서버 렌털사업 매출이 최근 매 분기 30%씩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오롱아이넷 직원들이 서울 가산동 소재 SDI(Solution Delivery Integration) 센터에서 렌털용 서버를 출고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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