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www.dhl.co.kr)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열리는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2009: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후원,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42개국 200편의 국제영화 필름 및 모든 제반 물품의 운송을 단독으로 맡았다고 밝혔다.
DHL코리아는 지난 2000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활동해왔다. DHL코리아는 최고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의 모니터링 및 보안 시스템을 통해 영화제의 모든 물품을 배송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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