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엔 대한민국 특수부대에서 훈련하고 있는 군인들의 모습이 이슈가 됐다. 이들은 아침 기상과 동시에 고된 훈련에 들어간다. 구보로 시작한 대원들의 하루는 일반인에 비해 몇 배 더 길다. 산악극복훈련을 할 때는 기상악화나 이변에 의한 위험에 늘 노출된다. 환자가 속출해도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임무를 수행한다. 시청자들은 세계 최고의 특수부대라며 극찬했다.
교복을 입은 두 여고생의 몸개그 필살기가 재미있다. 한낮에 길거리에서 개를 잡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충격을 던져주었다.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 한 남성이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옷차림은 노숙자처럼 볼품없지만 노래실력만큼은 귀를 의심할 정도로 대단하다. 오랜만에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 빅뱅의 게릴라 콘서트도 한 주 내내 화제였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