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시장에 나온 ‘스트리트파이터 IV’ 세계 판매량이 250만장을 넘어섰다고 24일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전했다.
국내 판매량도 4만장을 넘어섰다. ‘스트리트파이터 IV’는 발매 2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나온 최신작이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국내에서 ‘스트리트파이터 IV’ 게임대회를 계속 열어 격투게임 붐을 꾀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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