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 롯데 자이언츠와 ‘컴투스프로야구2009’ 공동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 다양한 공동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와 롯데 자이언트는 우선 올해 프로야구 시즌 동안 부산 사직구장에 컴투스 유저들을 위한 지정석인 ‘컴투스존’을 운영, ‘컴투스프로야구2009’ 게이머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또 매월 ‘컴투스프로야구2009’ 게이머들이 뽑은 롯데 자이언츠의 인기 선수 사인회를 진행한다. 사직구장 입장객에게는 ‘컴투스프로야구2009’ 게임을 체험하거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롯데선수 카드를 증정키로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