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대표 양재현 www.nexus.co.kr)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구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넥서스 나눔여행’을 시작했다.
월 2회 진행하는 이 행사에서 넥서스 임직원은 경로식당 배식, 설거지, 식사보조,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
성영훈 경영지원본부장은 “경영이념(지식창조, 지식순환, 사회환원)의 하나인 사회환원 실천을 위해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기업문화 육성방안으로 이 사업을 준비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꾸준하게 사회환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넥서스는 2010년까지 순익의 10% 사회환원을 목표로 한국 컴패션과의 필리핀 어린이 1대1 후원, 사내 자선 바자회, 자선 축구대회 그리고 벽지 어린이 도서관 설립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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