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뮤직(대표 박인수)은 현대백화점과 계약을 맺고 전국 10개 매장에 매장음악을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KTF뮤직은 현대백화점의 고품격 음악마케팅을 위해 주얼리 명품매장·남성 여성복 매장·캐주얼 매장에 각각 다른 컨셉트의 음악을 공급할 예정이다.
명품 매장에는 클래식·재즈· 뉴에이지 중심의 고급스럽고 차분한 음악을 제공하고, 남성 여성복 매장에는 품격있는 트랜드 음악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한다. 캐주얼 매장은 다이내믹 클럽음악과 팝송 중심으로 활동적인 음악을 제공하는 등 각 층별 백화점 매장 특성을 고려한 음악마케팅을 펼친다. 또 고객들과의 교감마케팅을 위해 특정시간대에 월별 테마음악을 제공할 계획이다.
KTF뮤직 관계자는 “음악으로 백화점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객이 동선에 따라 음악을 다르게 느낄 수 있는 세밀한 음악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