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엠엔캐스트를 이용했던 회원들의 동영상을 실제 사용자 인증을 거쳐 프리챌로 안전하게 백업해주는 ‘동영상 이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동영상 이사 서비스’는 엠엔캐스트에 올려 둔 영상자료를 프리챌 동영상 홈피인 ‘마이Q’로 옮겨와 주는 것. 엠엔캐스트 영상을 옮겨오길 원하는 이용자들은 프리챌에 회원 로그인을 한 후 엠엔캐스트에서 사용했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엠앤캐스트에 올린 동영상을 가져올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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