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달부터 5월까지 두 달 간 삼성전자와 ‘씨티 플러스 디지털’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씨티카드 전회원(씨티BC카드, 기업카드 제외)은 이달 동안 삼성 파브 LED 신상품 모델을 씨티카드로 구매 후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최대 20만원의 씨티은행 기프트 카드 또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5월까지 두달간 삼성 디지털 프라자의 모든 제품에 대해 구매금액 따라 최대 2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한다.
5월 말까지 씨티카드로 옙, 블루, 삼성 캠코더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110명을 추첨해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과 기프티콘 등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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