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사업자 U1미디어(대표 조순용)는 4일부터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모든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 회사는 생중계와 더불어 △5회말 퀴즈이벤트 △승자맞추기 △오늘의 베스트 플레이어 등 여러 시청자 참여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강민호 U1미디어 홍보마케팅팀장은 “퇴근길, 야근 등 프로야구 중계 사각지대를 U1미디어가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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