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배 전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장이 강단에 섰다. 지난 1월 임기를 마친 김 전 원장은 이번 학기부터 호서대 벤처전문대학원에서 정보통신 분야 강의에 나서 그동안 기업과 공기관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후학들에게 전하는 동시에 산학협력 진흥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현대정보기술 대표,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 이사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 원장 등을 거쳐 지난 2007년부터 초대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장으로 몸담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