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www.digitalhenge.com)는 1일 인텔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를 지원하는 새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시스템 7종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Revo US1600’ 등 신제품 7종을 내세워 웹서비스, 고성능 컴퓨팅(HPC) 등 여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 영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성환 대표는 “디지털헨지는 현재 하드웨어, 운용체계(OS), 컨설팅, B2B 등 고객에게 최적화한 원스톱 I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며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고, 전담 엔지니어를 통해 질 높은 고객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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