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www.digitalhenge.com)는 1일 인텔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를 지원하는 새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시스템 7종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Revo US1600’ 등 신제품 7종을 내세워 웹서비스, 고성능 컴퓨팅(HPC) 등 여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 영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성환 대표는 “디지털헨지는 현재 하드웨어, 운용체계(OS), 컨설팅, B2B 등 고객에게 최적화한 원스톱 I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며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고, 전담 엔지니어를 통해 질 높은 고객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