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 304개소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전차종(대형차 제외)을 대상으로 ‘새 희망 고객사랑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맞이 및 하절기를 대비해 시행되는 정기 무상점검 서비스로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여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등을 포함한 총 10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 와셔액 보충, 벌브류 작동상태 점검, 엔진오일 보충 등의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안용수 쌍용차 서비스담당 부장은 “특별 무상점검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시행, 서비스 지속여부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