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 304개소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전차종(대형차 제외)을 대상으로 ‘새 희망 고객사랑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맞이 및 하절기를 대비해 시행되는 정기 무상점검 서비스로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여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등을 포함한 총 10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 와셔액 보충, 벌브류 작동상태 점검, 엔진오일 보충 등의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안용수 쌍용차 서비스담당 부장은 “특별 무상점검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시행, 서비스 지속여부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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