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프랑스 칸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견본시인 ‘MIPTV 2009’에 참가하기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한다. ‘MIPTV’는 1965년부터 프랑스 칸느에서 매년 봄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방송콘텐츠 거래 시장이자 뉴미디어 전시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지상파방송사, PP, 독립제작사 등 130여 개사에서 250여 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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