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정보유통 플랫폼 ‘오픈캐스트(opencast.naver.com)’가 다음달 9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27일 NHN(대표 최휘영) 네이버는 △상호 소통 △발행·구독 편의성 △검색 기능 등을 강화한 ‘오픈캐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픈캐스트’에는 정보묶음(캐스트)을 발행하는 캐스터 특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캐스터 페이지’가 새로 추가됐다. 블로그·커뮤니티 등 캐스터 관련 정보를 소개하는 공간과 게시판 기능도 마련했다.
네이버 회원 5명의 추천을 받으면 ‘오픈캐스트’에서 정보묶음을 발행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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