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한미 첫 정상회담이 다음달 2일 개최된다.
청와대는 내달 2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제2차 G20 정상회의에서 이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한미동맹, 북한문제 등 양국관계 발전방안과 한반도 정세를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견해차를 보이고 있는 한미 FTA 협상에 대해서도 이른 시일 내에 인준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금융위기에 대한 대처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