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조이넷(대표 강신혁)은 모바일 RPG ‘창세기전3ep2’를 이동통신 3사 모두에 내놨다.
창세기전3ep2는 1999년 출시돼 단일 시리즈로 국내 최다 판매 기록을 갱신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소프트맥스의 PC게임 ‘창세기전3’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해 높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창세기전3ep1’과 ‘창세기전 낭천편’의 후속작이다.
전작에 비해 진행속도가 더 빨라졌으며 한층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용자의 무덤’이라는 신규 던전을 추가해 모바일 게임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더했다.
이상민 엠조이넷 팀장은 “창세기전3ep2는 전작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스템이나 그래픽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게임”이라며 “게이머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게임 완성도로 전작의 인기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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