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는 ‘제17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대상에 KTF ‘내 인생의 쇼’(제일기획·전파부문)와 LG의 ‘LG 브랜드 명화 시리즈’(HS애드·인쇄부문)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10개 소비자단체 대표가 참여한 이번 심사에서 두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내 인생의 쇼는 영상통화 기능을 각기 다른 개인들의 여러 인생 속에서 재치 있게 표현,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잘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LG브랜드 명화 시리즈는 명화와 LG 브랜드의 만남을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로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하나금융그룹의 ‘다문화 가정, 워킹맘’(웰콤·전파부문)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아름다운 기업 시리즈’(상암커뮤니케이션즈·인쇄부문)도 문화부 장관상을 받았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