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석판은 20일 주주총회를 통해 유통주식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액면분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액면분할이 확정됨에 따라 동양석판의 1주당 액면가는 5000원에서 1000원으로 거래될 예정이며, 주식배당 승인 후 발행주식 총수는 290만주에서 주식분할 후 1450만주로 늘어날 방침이다. 신 주권 상장 예정일은 5월 8일이다.
조남중 동양석판 대표는 “주가 부양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통해 주식의 유동성 및 거래량을 높여 기업의 본질 가치에 합당한 평가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