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미리 예약하는 온라인 부킹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골프존(대표 김영찬)은 다음달 1일부터 고객이 원하는 매장과 날짜, 시간을 미리 예약해 대기시간 없이 골프게임에 들어가는 ‘온라인 부킹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골프존 홈페이지에서 전국 골프존 매장의 이용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적절한 매장과 시간대를 골라서 부킹을 하는 것이다. 스크린골프 이용객수는 지난해 기준으로 연간 1500만명. 평일 오후에는 대기시간 없이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회사 측은 ‘온라인 부킹 서비스’로 스크린 골프장의 예약문화 확산을 통한 원활한 경기진행과 사용자들의 대기시간 최소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예약이 접수되면 휴대폰 안내문자로도 수신이 가능하다.
김영찬 골프존 사장은 “온라인 부킹 서비스는 국내 스크린골프 문화가 한단계 향상된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