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공사 분리발주제도는 6600여 회원사의 생명줄이다.”-최근 국토해양부가 재추진하고 있는 전기·정보통신공사 분리발주제도 폐지는 전형적인 대기업 지향 정책으로, 경기악화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을 존폐 위기 속으로 내모는 것이라며. 김일수 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
“리플레이서블(replacable)하면 오래 못 가고 단명한다.”-가격이나 기능이 차별화되지 못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면서. 오종훈 펄서스테크놀로지 사장
“여성 인력이야말로 그린에너지 등 차세대 성장산업을 준비해야 한다.”-고급교육을 받은 여성 인력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차세대 성장산업 분야에 적합한 능력을 갖고 있다며. 이소영 IT여성기업인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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