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21일 압구정동 파나소닉 프라자에서 봄나들이 사진촬영을 나가려는 초보 고객들을 위해 콤팩트 카메라 촬영 기법을 알려주는 사진 강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진 강좌에서는 사진 전문가와 함께 파나소닉 콤팩트 디카를 이용해 기본 자동모드와 인공지능(IA)모드 및 수동모드 등 다양한 촬영 기법을 알려준다. 파나소닉 루믹스 카메라에 포함된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하면서 폭넓은 사용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정품 등록을 한 파나소닉 루믹스 디카 유저이며, 18일부터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30명까지 가능하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