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대표 박병엽)은 대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재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순한 서비스에서 벗어나 문화적인 코드를 결합시켜 소비자가 특별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신개념의 서비스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팬택계열은 현재 직영점과 대행점 체제로 운영하는 서비스센터의 직영화율을 점진적으로 높여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림으로써 미래성장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또 지역적으로 중복된 서비스센터를 통폐합한다. 위치를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편리한 중심상가 1층으로 옮기고 시설도 리노베이션해 접근 용이성 및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홍영 CS본부장은 “스카이 서비스센터 재정비는 앞으로 더 치열해 질 경쟁구도에서 살아 남기 위해 공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라며 “이 프로젝트가 중장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완료 후에는 팬택계열이 서비스 경쟁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