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업체 동양텔레콤(대표 배석주)이 사이버넷과 함께 브라질 정부의 ‘소 이력 관리시스템’에 무선인식(RF) 기술·장비 1000만달러어치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배석주 사장은 “무선인식(RF) 기술 제공과 RF 리더(reader) 생산을 동양텔레콤이 주도한다”며 “동양텔레콤이 공급하는 규모가 올해 말까지 1000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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