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체 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에서 개발한 게임 ‘우리가 간다’를 쉽고 재미있는 롤플레잉게임(RPG)으로 리뉴얼, 1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우리가 간다’에 RPG 요소를 가미하고 초보 유저가 플레이 초기 게임 적응이 쉽도록 게임 난이도를 대폭 조정했다. 4인 플레이 기준에서 1인 플레이도 가능하도록 해 유저의 편의와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방을 생성해 4인이 구성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기존 방식을 마을에서 바로 존(zone) 이동 후 에피소드와 섹션을 선택할 수 있게 해 입장 즉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에피소드존에 입장할 수 있는 대규모 마을을 추가, 각 마을별 특정 NPC를 통해 다른 퀘스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마을에서 파티를 통한 단체 플레이도 지원한다. 특히 180여개 이상의 퀘스트를 추가하고 모든 NPC들이 퀘스트와 거래하는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이외에도 아이템 보상 습득 방식을 변경하고 제조 분해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스킬 시스템을 보강해 RPG적인 요소를 극대화했다. 아이템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유저만의 공간인 ‘개인금고’도 지원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