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인 한국EMC(대표 김경진)가 2008년 4분기 및 전체 연도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후발 기업들과 격차를 더욱 벌이며 스토리지 최강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IDC가 발표한 전 세계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 집계 결과(IDC Worldwide Quarterly Disk Storage Systems Tracker, March 2009)에 따르면, 한국EMC는 2008년 4분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36.5%의 시장점유율로 21분기 연속 1위를 차지하며 5년 이상 정상을 지키는 대기록을 세웠다. 2008년 전체 기간 조사에서도 34.8%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한 한국EMC는 2, 3위 업체의 점유율을 합산한 수치보다도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확고히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