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휴대폰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관광정보를 안내받는 ‘남도 유(u)-토피아(Tourpia)’를 구축한다.
11일 전남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공모한 ‘선진형 관광안내정보서비스(u-Tourpia) 구축 사업’ 대상지역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휴대폰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인터넷 등으로 전남지역 교통·숙박·음식·관광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명창환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차별화한 관광안내서비스 아이템으로 지역 관광 산업이 비상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7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8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9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