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보안솔루션 전문 업체 바넷정보기술(대표 이창하 www.banet.co.kr)는 ‘미들만 V 2.0’이 CC인증 EAL4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미들만은 DB로 접근하는 DB접속을 미들만 보안서버로 경유케 해 DB 접근과 관련한 제어·감시·검색·기록 기능을 최적화함으로써 내부 정보유출을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기업환경에 맞게 안정성을 높였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이미 우리은행, 교육인적자원부, 국세청, 신한카드, 삼성서울병원 등의 대형 고객사를 확보했다.
이창하 사장은 “현재까지의 데이터베이스 보안 수요는 주로 금융권에 머물렀다”며 “향후에는 금융권뿐아니라 각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를 상대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 coolj@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삼성바이오, 3분기 매출 18.5%↑ 파죽지세…가이던스 20%로 상향
-
6
이달말 출시 첫 국산 비만약 '에페' 경쟁력은?…마운자로 '반값'에 한국형 비만 강점
-
7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8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9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
10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