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신학기를 맞아 1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약 20일간 중·고·대학을 대상으로 ‘테트리스’ 학교 대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NHN은 한게임에 이벤트 페이지(tetris.hangame.com/event/school.nhn)를 마련,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 학교의 선수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플레이어들이 획득한 포인트는 학교별로 합산, 중·고·대학교 별로 각 1개 학교를 ‘테트리스 명문교’로 선정해 학교에서 희망하는 도서 1000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최강 학교의 MVP 3명에게는 아이팟터치를 선물하고, 가장 먼저 100명, 200명 등록을 달성한 학교에는 선착순으로 다양한 ‘테트리스’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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