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브로케이드(한국지사장 권원상www.brocade.com)는 오는 1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자사 통신망 관련 기술·제품 판촉행사를 연다.
지난달 24일 베이징에서 시작한 아시아태평양 8개 국가, 13개 도시 순회 판촉전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기존 서버·스토리지와 함께 최근 인수한 파운드리네트웍스사의 통신망 솔루션을 활용한 기업 정보시스템 총 소유 비용(TCO) 절감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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