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분야 일자리를 늘려야 청년 실업이 줄어든다.”-청년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분야 중 하나가 문화콘텐츠 업종이기에 다른 분야보다 이쪽을 늘려야 한다며.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Yes, We Can(예,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온라인게임 내 자동사냥 프로그램 근절에 나선 지 100일을 넘기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보했다면서. 이재성 엔씨소프트 상무
“한국 IT가 전 세계로 가려면 전 세계 언어를 커버해야 한다.”-모든 언어를 디지털화할 수 있는 폰트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 IT의 세계 경쟁력을 폰트기술이 더해 줄 것이라며. 하전자 모노타입이미징 이사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