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열리는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Formula One Korean Grand Prix)’를 위해 전문 오피셜 요원 500명이 육성된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경주협회는 F1 대회운영법인인 KAVO(Korea Auto Valley Operation)와 함께 모터스포츠 오피셜을 양성하는 프로그램 ‘KODA(Korean Official Development Action)’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피셜은 자동차경주의 심판 및 운영요원에 해당하는 인력으로 해외에서는 마샬(Marshal)이라고도 한다.
KODA 프로그램은 기존 오피셜 및 신규 인력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해외 경기 파견 등 체계적이며 실질적인 교육과정을 밟도록 해 최종적으로 100명의 관리자급 요원과 400명의 현장 투입 요원 등 모두 500명을 배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은 전라남도 영암에서 2010년부터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참가하게 된다. 구체적인 인원 모집 및 실행 계획 수립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