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5일 무역위원회 상임위원(1급)에 윤수영(54) 전 신산업정책관을 승진, 발령했다.
신임 윤 상임위원은 경기고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2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발을 들여 놓은 뒤 총무처, 경제기획원, 상공부 등 경제 관련 부처를 두루 거쳤다. 통상산업부 전자부품과장, 산업자원부 구아협력과장 등을 거쳐 재경부 지역특구단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정부의 신성장동력 추진 과제 취합 및 선정 작업을 주도하면서 업무 능력을 인정 받았다.
이진호기자 jho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5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6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7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8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9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10
[사설] 코스닥은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는 곳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