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IBM 로터스피어 컴스 투 유(Lotusphere Comes To You) 2009’를 열어 ‘로터스 노츠·도미노(Lotus Notes·Domino)’ 탄생 20주년을 자축했다. 한국IBM은 이 행사를 통해 한국 기업들에게 새로운 업무 환경체계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Smart Workplace)’를 제안했다. 또 ‘IBM 로터스 소프트웨어’ 사업 전략도 발표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