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정보솔루션업체 SAP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오는 10월까지 두산캐피탈에 금융상품회계솔루션 ‘SAP AFI’를 기반으로 삼아 국제회계기준(IFRS) 정보관리체계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관련 정보체계 구축 컨설팅은 삼일PwC가 맡는다. 두산캐피탈 IFRS 정보관리체계를 ‘SAP AFI’를 적용하는 국내 첫 사례라고 SAP코리아 측이 강조했다.
SAP코리아는 두산캐피탈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 IFRS 관련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형원준 사장은 “IFRS 적용 모범국가인 독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회계환경에 걸맞은 IFRS 구축작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7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8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9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
10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