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녹색성장을 위해 벌여 온 ‘CGO를 둡시다’ 캠페인이 정부로 확산, 중앙과 지방 정부에 ‘녹색성장기획관(CGO: Chief Green Officer)’직이 신설된다.
<용어설명> 그린오션과 CGO
‘그린오션’은 신재생에너지, 환경규제, 전력IT 등 차세대 환경 산업 기술 분야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환경문제를 신 시장 창출의 기회로 삼자는 의미로 전자신문은 작년부터 ‘그린오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그린오션 이슈를 CEO의 입장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고위 관료나 임원을 뜻하는 ‘최고환경정책책임자(CGO:Chief Green Officer)를 둡시다’라는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