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에서 세계 최초의 스키점프 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제작사 KM컬쳐는 동계올림픽 스키점프를 주제로 영화 ‘국가대표’를 제작 중이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충무로의 블루칩 배우인 하정우·김지석 등이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로 완벽 변신해 감동의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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