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유와상징(대표 양태회)이 오는 25일까지 자사 온라인교육사이트 비상에듀(www.visangedu.com)를 평가할 ‘비상매니저클럽(MC)’ 200명을 뽑는다.
작년 10월 이후 비상에듀에서 강좌를 들었거나 교재를 산 고등학생이라면 ‘비상MC’에 도전할 수 있다. 선발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 말까지 10개월간 활동한다.
비유와상징 측은 우수 활동자 5명을 따로 뽑아 장학금을 줄 계획이다.
송윤주 비상에듀 마케팅부서장은 “올해 프로슈머(Prosumer) 마케팅을 활성화해 학생 지향적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