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권 전 KT링커스 사장이 KT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선임됐다.
신임 박 이사장은 지난 1982년 한국통신에 입사한 이후 공보국장과 홍보실장에 이어 품질경영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어 지난 2005년 3월부터 지난 2006년 12월까지 KT링커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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