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기획은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과 정보지식형 산업을 가진 벤처밸리로 탈바꿈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살아있는 정보를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기획입니다. G밸리는 구로·금천·가산의 영어 머리글자인 ‘G’와 실리콘 밸리의 ‘밸리’를 따서 만든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별명입니다.
전자신문은 지난해말 한국산업단지공단·구로구·벤처산업협회·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등과 ‘희망! G밸리’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협약을 체결했씁니다. 이에 전자신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G밸리에 입주한 전자·IT·SW 등 신산업 기업에 활기를 불어 넣어 세계적인 디지털밸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G밸리가 실리콘 밸리를 넘어 ‘위대하고(Great)’·‘훌륭한(Gorgeous)’ 벤처기업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전자신문이 함께하겠습니다.
※e메일: gv@etnews.co.kr, 전화: (()2)263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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