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광전자 및 광학기기 전문기업 휴비츠(대표 김현수)는 작년 매출 309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30%, 92% 증가한 실적이다. 영업이익율은 19%을 나타냈다.
휴비츠 관계자는 “선진시장에서의 지속적인 매출 호조와 신제품 출시를 통한 안정적 제품 포트폴리오의 영향으로 작년에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이제는 안정성이라는 든든한 토대 위에 성장성, 수익성을 고루 겸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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