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광전자 및 광학기기 전문기업 휴비츠(대표 김현수)는 작년 매출 309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30%, 92% 증가한 실적이다. 영업이익율은 19%을 나타냈다.
휴비츠 관계자는 “선진시장에서의 지속적인 매출 호조와 신제품 출시를 통한 안정적 제품 포트폴리오의 영향으로 작년에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이제는 안정성이라는 든든한 토대 위에 성장성, 수익성을 고루 겸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