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여대생 모의투자대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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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10일 지난 12월부터 총 5주간 열린 여대생 모의투자대회가 최고 123%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하고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성적우수자 19명에게 총 1000만원 장학금 지급하고 상위 4명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1 최경수 사장이 입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최경수 사장이 1위 입상자인 김희정(대구대학교)양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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