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6일 공시를 통해 작년 10.4% 성장한 7023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8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다.
작년 4분기 매출 1850억원, 영업이익 210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와 17.4% 늘어난 실적이다.
동아제약은 “자체 개발 신약인 ‘스티렌’과 ‘자이데나’를 비롯해 ‘플라비톨’ ‘리피논’ 등 복제약 매출 호조로 업계 최초로 매출 7000억원을 초과했다”며 “약가인하 부담과 업계 경쟁 심화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올해에도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