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는 5일 공시를 통해 작년 68억9352만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3.7% 증가한 1258억7524만원이었으나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58.9% 감소한 28억9581만원을 나타냈다.
아남전자는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고, 통화옵션거래 손실로 손익이 악화됐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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