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자동화사업본부장 은민수 부사장)는 5일 공장용 전력 모니터링 솔루션인 ‘센트론 PAC4200’(이하 PAC4200)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장비는 공장 내 전압·전류·유효전력·활성 에너지 등 200여 가지의 전력 자료 0.2% 이내 정밀도로 측정한다. 새로운 IEC 61557-12 표준을 준수하며 최신 공장의 요구 조건에 맞춰 설계됐다. 또한 측정정보의 평균값을 40일 이상 저장하며 4000개 이상의 변동사항을 기록할 수 있다.
은민수 부사장은 “PAC4200은 공장 내 에너지 소비와 네트워크 품질을 정분석해서 공장 효율과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이는 ‘그린 팩토리’솔루션”이라며 “경기 침체로 산업 일선의 에너지 효율을 위한 솔루션을 적극 소개해 산업계의 효율성 제고를 돕겠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