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6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창의적 인재,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2009 창의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윤종용 공학한림원 회장이 기조강연을 하며, 박인호 창의재단 창의인재기획단장, 권기균 과학과문화 대표가 주제 발표를 한다. 송진웅 서울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주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황지우 예술종합학교 총장, 백윤수 연세대 교수, 현종오 월계고 교사 등이 지정토론을 한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과 과학, 인문사회, 문화예술, 산업·경제 분야 등 각 계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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