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올 상반기에 신입 사원 90명을 뽑는다.
이 회사는 오는 25일까지 신입사원 30명을 채용한 뒤 추가로 60명을 뽑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4년제 정규 대학과 대학원 졸업 예정자가 선발 대상이다. 경영지원·영업·마케팅·정보통신기술 등 5개 부문 인재를 찾으며, 지원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LG파워콤 인터넷 홈페이지(www.lgpwc.com)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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