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은 2008년 총 결산결과 매출액 1,130억원, 영업이익 93억원, 당기순이익 62억을 기록하여 당초 목표했던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을 초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하여 볼 때,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9%, 당기 순이익은 138% 성장한 수치다.
KT파워텔 김우식 사장은 2006년 취임 직후 ‘06년 적자폭이 ▽188억인 회사를 우선적으로 흑자 기업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시장 타켓 재설정을 통한 매출 증대활동과 전방위적 경비절감 활동을 통하여 ‘‘작지만 알찬 흑자기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KT파워텔은 ‘08년 ‘07년 대비 61억원의 매출신장을 이루었고, 전방위적인 비용절감 활동을 통하여 당초 당기순이익 목표인 29억보다 113% 초과달성한 62억의 당기 순이익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KT파워텔은 이러한 2년간의 성장이 경영시스템의 효율적 운용과 직원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준 것이 가장 크게 주효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KT파워텔을 흑자기업으로 변화시킨 김우식 사장은 “직원들에게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심어준 것이 우리가 얻은 가장 큰 소득”이라고 말하며, “기업이 확실한 흑자기조로 전환한 만큼, 앞으로는 회사의 성장에 대해 좀더 고민해야 할 때이므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데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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